비자림로 공사 '시민 공청회' 개최 제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30 17:31

곶자왈사람들과 진보 정당이
오늘(30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도민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한다면 불상사가 일어날 것이라며
공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원희룡 지사가 밝힌
비자림로를 생태도로 조성에 대한
시민 공청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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