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녀 김만덕의 일대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제주아트센터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이번 재공연에는
만덕 역에 제주 출신 배우 문희경과
만덕을 돕는 대행수 역에 뮤지컬 배우 남경주 등이 다시 출연합니다.
입장권 예매는 오늘(31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도민할인 등 할인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뮤지컬 '만덕'은 지난 1월 초연 때
5차례 공연 모두 만석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