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4·3 70주년을 맞아 운영한
'4·3 바로알기 체험인문학'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는 체험인문학 참여자 7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등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4.2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향후 프로그램 참여 희망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두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향후 4·3 체험인문학 과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