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바로알기 체험 인문학' 만족도 높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8.31 11:28

제주시가 4·3 70주년을 맞아 운영한
'4·3 바로알기 체험인문학'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는 체험인문학 참여자 7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등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4.2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향후 프로그램 참여 희망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두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향후 4·3 체험인문학 과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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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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