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제주 해병대의 날 기념식이
오늘 제주시 동문로터리 해병혼탑에서 열렸습니다.
인천상륙작전 출정 68주년과
6·25전쟁 정전 6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 회원들과 해병대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병혼탑 참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제주 해병대의 날은
1950년 9월 1일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제주 출신 3천명 해병들을 기념하기 위해
2001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촬영>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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