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정신과 의사들과 함께
정신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뇌부자들' 토크콘서트가
오늘 KCTV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김지용, 오동훈, 허규형 정신과 의사들이 참석해
'젊은 날의 우울'을 주제로 정신건강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
스트레스, 번아웃 증후군 등에 대해
관객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KCTV는 다음달 11일 정신건강 주간에 맞춰
뇌부자들 토크콘서트 실황을 녹화 중계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