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 남부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서귀포과학고등학교에서 하례리 입구까지
저지대 도로가 침수돼 통제되는 등
남원읍과 서귀포시내권을 중심으로
폭우로 인한 교통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또 서귀동과 표선면에서는 주택 배수구가 침수되는 등
소방당국에 30여 건의 비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한편
서귀포소방서도 풍수해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습니다.
<화면출처 : 장수익씨 페이스북
서귀포소방서 >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