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창고 전기적 요인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02 10:03

어제(1일) 저녁 6시 쯤
서귀포시 동홍동 감귤 과수원 창고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이날 내린 비가 창고 차단기에 들어가며
배선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