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 갇힘사고 확인장치 1대당 30만원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9.02 10:44

정부가 통학차량에 어린이 갇힘 사고 예방을 위해
하차 여부 확인장치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교육부는 제주도교육청을 비롯해 저눅 17개 시도 교육청에
46억원을 지원해 국공립 사립유치원과 초등, 특수학교 통학버스에
어린이 안전확인 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국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는 만5천 여대로
차량 한 대당 지원되는 설치비는 30만원입니다.

교육부는 학원 차량의 경우 자율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5살 미만의 유아가 탑승하는 통학버스에는
우선 도입을 권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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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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