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에 발 묶인 신장이식 환자 10명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02 15:15

오늘 오전 10시 쯤
제주시 추자도에 여행온
한국신장이식장애인협회 회원 54살 한 모 씨등 10명이
기상악화로 추자도에 발이 묶여
내일 예정된 신장투석을 받지 못하게 되자
해경에 의해 제주항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이들의 건강에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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