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포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04 10:58

어제(3일) 오후 1시 40분 쯤
제주시 이호1동 한 공사장에서 길이 105cm의 포탄이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와 해군 제주기지전대에 따르면
발견된 포탄은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이 쏜 사출단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군은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발견된 포탄을 수거했습니다.

<사진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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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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