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폐막한 2018 아시아게임에
제주출신 또는
제주와 연고를 맺고 있는 18명이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제주에 연고를 두고 있는 현대제철 소속의
김종호. 최용희. 홍성호가 양궁 단체전에서,
제주유나이티드 FC 정태욱이 남자축구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또 근대5종에 출전한 제주도청 소속의 이지훈과 양궁 오진혁은
각각 은메달을,
제주출신의 임선주와 서귀포시청 소속 문재권,
제주도소속 김형주는
각각 여자축구와 수영, 레슬링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 근대5종에서
양궁의 오진혁,
금메달을,
참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