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10분 쯤
서귀포시 마라도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52살 이 모 씨와 50살 김 모 여인이
물에 빠졌다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이보다 앞선 오늘 낮 12시 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안 인근 해상에서
24살 박 모 씨가
물놀이를 하다 강한 조류에 휩쓸렸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박 씨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