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제주 국제관함식, 역대 최대 규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9.06 09:56

다음달 10일부터 닷새 동안 제주 민군복합항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관함식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

해군은
국제관함식에 14개국에서 21척의 외국 군함과 45개국 대표단 등
군함 50여 척, 항공기 20여 대가 참가해
역대 관함식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미국은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 등
참가국 가운데 가장 많은 4척을 선보일 예정이며
공개 행사와
해상 사열 등을 펼치게 됩니다.

한편 일본 자위대 함정 1척이
일본 제국주의 상징으로 불리는 욱일승천기를 달고
관함식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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