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의심 케이크' 6개 학교에 납품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06 16:49

제주에도 6개 학교에
식중독 의심 케이크가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풀무원 푸드머스가 납품한
일명 식중독 의심 급식 케이크가
지난 4일과 5일,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에 납품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제주에서는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학생은 없습니다.

한편, 전국 13개 학교 467명이
풀무원의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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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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