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농구대회 개막…제주 4연패 노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07 12:34

2018 휠체어 농구대회가
오늘(7일)부터 4개월간 대장전에 들어간 가운데
제주도 선수단이 대회 4연패를 노립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이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제주를 비롯해 서울과 대구,
고양 홀트, 수원 무궁화전자 등 5개 구단이
참가해 팀당 30경기를 치릅니다.

제주 선수단은
지난 2015년부터 내리 3연패를 달성했고
이번 대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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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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