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도민 119 안전체험한마당 행사가
오늘(7일) 개막해
내일까지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안전관련 50개 기관 단체가 참여해
교통과 생활안전 등 5개 분야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경연대회와
직장인 소소심경연대회가 진행됐습니다.
행사 둘째날인 내일은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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