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07 17:27

제주에서도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른바 식중독 의심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이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풀무원 푸드머스의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이크를 납품받은
도내 학교 6곳을 모니터링한 결과
오늘(7일) 오전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에서
어린이와 교직원 등 12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학교는
오늘 하루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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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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