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도민 119안전체험한마당 이틀째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08 13:50

제11회 범도민 119안전체험한마당 행사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제주시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화재와 교통, 생활안전 등
5개 분야에서 65개의 체험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오늘 열린 개막식에서 원희룡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국제안전도시를 위한 시책으로
오는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제주도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도민의 생생한 안전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