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추가 발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08 15:45

제주에서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급식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추가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급식으로 풀무원 푸드머스의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이크를 납품받은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에서
어제(7일)에 이어 오늘(8일)도
식중독의심환자 1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는
모두 23명이 급식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는
어제부터 급식을 중단하고
조리기구를 수거해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