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포구서 스쿠버다이빙 하던 40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09 13:06

어제 오후 1시5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45살 이 모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당시 함께 있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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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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