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천장서 오수 흘러…이용객 불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9.09 15:43

제주국제공항 대합실 천장에서 오수가 흘러나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오늘(9일) 아침 8시 40분쯤 국내선 3층 출발 대합실 천장에서
1시간여 동안 오수가 새어나와
배관을 점검하고 더러워진 대합실을 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는 리모델리 공사가 진행중인
4층 식당 노후배관 때문으로 보고 복구조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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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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