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34명으로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9.10 11:45

제주에서 급식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34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의 식중독 의심 환자수는
학생 32명과 교직원 2명 등 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날에 비해 11명이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현재 25명이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는 모레(12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고 단축수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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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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