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입 수능을 치르는 도내 수험생이
지난해보다 400명 증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대입수능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400명 증가한 7천500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졸업생는 1천324명으로 전체 수험생의 17.7%를
차지했습니다.
교육청은 수능 수험생이 늘어난 것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수가 232명 증가했고
수능에 재도전하는 졸업생도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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