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이탈 시도 중국인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10 16:19

여객선을 이용해 다른지역으로 무단 이탈하려던
중국인 32살 란 모 씨와
이를 도우려던 한국인 66살 이 모 씨가
제주해경에 인계됐습니다.

제주해양수산관리단에 따르면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란 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30분 쯤
이 씨 승합차 뒷자석 박스 안에 숨어
제주항 3부두로 진입하다 항만보안검색팀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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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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