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상대 '부축빼기' 50대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10 16:47

제주동부경찰서
지난 7일 새벽 3시 30분 쯤
제주시 도남동 인근 도로에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를 부축하는 척하며
바지 주머니에서 현금 10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모두 2번에 걸쳐 17만원을 훔친 혐의로
5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