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청소년 도박 문제 '심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10 17:13

제주도내 청소년 상당수가
도박에 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에 따르면
9갸 중·고등학교 학생 999명을 선별해 검사를 한 결과
10.8%의 학생이 도박 문제군과 도박 위험군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로
전국 평균의 3배 수준입니다.

도박 위험군은
도박 경험으로 중증 수준의 폐해가 발생한 상태,
문제군은 반복적인 도박 경험으로
심각한 수준의 폐해가 나타난 상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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