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쯤
제주시 일도1동 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 수급자 신청 도중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르며 공무원을 협박한 41살 A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7일 새벽 3시 30분 쯤
제주시 도남동 인근 도로에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를 부축하는 척하며
바지 주머니에서 현금 10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모두 2번에 걸쳐 17만원을 훔친 혐의로
5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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