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급식' 식중독 의심환자 5명 늘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9.11 15:54

서귀포시지역 모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환자가
5명 더 발생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1일) 오전 5명의 의심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지금까지 식중독 의심환자는 모두 5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30명은 완치됐고
나머지 25명 가운데 10명은 입원치료중이며
9명은 통원, 6명은 자가 치료중입니다.

의심환자 25명 가운데
학생은 24명이며 교직원 1명 입니다.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는 내일(12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고 단축수업 중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