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지역 모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환자가
5명 더 발생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1일) 오전 5명의 의심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지금까지 식중독 의심환자는 모두 5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30명은 완치됐고
나머지 25명 가운데 10명은 입원치료중이며
9명은 통원, 6명은 자가 치료중입니다.
의심환자 25명 가운데
학생은 24명이며 교직원 1명 입니다.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는 내일(12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고 단축수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