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입지 가중치로 결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1 17:18

제주 제2공항 입지가
성산읍으로 결정된 이유는
가중치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2공항 입지 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아주대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최초 입지타당성 조사를 벌였던 연구에서
성산읍은 89점으로 신도2리 70.5점을 크게 앞섰습니다.

이는 기상, 소음, 주변개발계획 등의 평가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확정한 가중치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재조사 용역팀은
최초 산정됐던 가중치가 적정했는지 여부와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검토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최종결과를 내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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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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