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자치경찰, 추석 대비 치안 강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1 17:52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이 오는 26일까지
공동으로 추석명절 치안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보안이 취약한 소규모 금융시설과
금은방 등에 대한
범죄취약 여부 점검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범죄예방교육을 진행합니다.

자치경찰은
교통경찰관을 활용한
주요 지역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합니다.

특히, 경찰과 자치경찰은
이 기간동안
각 지구대, 파출소와 치안센터 인력을
주요 거점에 배치해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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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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