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서 50대 인부 추락·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12 06:09

어제 오후 5시 20분 쯤
제주시 노형동 한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던 54살 서 모 씨가 6m 높이에서 떨어져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발을 헛딛은 것으로 보고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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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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