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건소 50대 여직원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2 10:48

제주보건소 소속 50대 여직원이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모 보건지소에 근무하는 50대 여직원 A씨가
며칠째 출근도 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자
보건소에서 찾아나선 결과 자택에서 숨져있었습니다.

A씨는 평소 가족없이
제주시내 자택에서 홀로 살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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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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