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생활적폐 특별단속 39명 송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2 17:01

제주에서 토착비리와 같은
생활적폐사범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과 8월 두 달동안
토착비리를 포함한 이른바
생활적폐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모두 12건에 39명은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향응을 제공받고 각종 사업의 편의를 봐주는
토착비리가 8건에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사무장 요양병원 4건에 12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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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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