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출 감귤 500톤 잔류농약분석 실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3 11:39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다음달부터
미국으로 수출하는
감귤에 대한 잔류농약분석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감귤은 모두 130건에 500톤 입니다.

특히 농관원 제주지원은
생산자단체가 참가하는 합동 안전성조사반을 운영해
농가에 대한 수출 교육과 감귤 전문조직 육성 등
민관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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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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