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무등록 서핑보드 대여업체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3 17:45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서귀포시 중문색달 해수욕장 등지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무허가 서핑보드 대여업을 한 혐의로
업체 5곳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여름 성수기만 정식업체로 등록해 영업을 하고
이후에는 폐쇄하는 방식으로
정식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피하며
영업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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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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