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9.8도
고산 28.9도, 제주시 28도까지 오르며
다소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3만 8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오름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초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다소 더울 것으로
제주지방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