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 극락사 인근 도로에서
45살 전 모 씨가 몰던 4.5톤 트럭과
25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양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