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선원 조업중 다쳐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18 10:58

어젯밤 10시 20분 쯤
차귀도 남서쪽 22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35살 인도네시아 선원 A씨가
와이어줄에 머리를 맞아
해경 헬기로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A씨의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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