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절대보존 지역인 서귀포시 색달동 색달천 등에서
용암석 2점을 절취하고
이 과정에서 주변에 있던 나무를 톱으로 잘라 훼손한 혐의로
65살 김 모 씨와
61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지난 1월부터 두달여간 서귀포시 강정동 임야에서
허가 없이 자연석 40여점을 채취해 불법 판매한
74살 박 모 씨도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사진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