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 가정마다 차례 지내며 음덕 기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3 17:52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가정마다
이른 아침부터 차례를 지내며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모처럼 만난 가족들은 경건히 차례를 지내고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차례를 지낸 도민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 등을 돌며
휴일의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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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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