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완연한 가을 날씨…내일, 흐리고 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9.25 14:36

추석 연휴 넷째 날인 오늘 제주는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4.1도, 서귀포 24.7도를 기록하며 선선했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고,
물결이 최대 3m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오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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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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