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귀경행렬 본격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6 08:43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국제공항에는 막바지 귀경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4만 4천여명이
제주를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공항에는 이른 아침부터
귀경객과 가족들이 나와 아쉬운 작별을 나누고 있습니다.

한편 해상에는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제주기점 여객선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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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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