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함식에 공식 국기만 게양" 요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6 09:27

해군이
다음달 제주민군복합항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과 관련해
각국 해군에
공식 국기만을 게양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일본 해상 자위대를 염두에 둔 것으로
이번 관함식에
'욱일기'를 달고 참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국제관함식은
다음달 10일부터 닷새간 열릴 예정으로
14개국에서 21척의 외국 군함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일본 군함이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를 달 것으로 예상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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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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