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호소 60대 추자 주민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26 12:30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이 지역 주민인 60살 김 모 여인이
급성 복통 증상을 보여
제주해양경찰청의 헬기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 헬기로 이송한 응급환자는 96명에 이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