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즐기던 50대 파도에 휩쓸려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26 15:36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등대 인근에서
낚시를 즐기던 53살 안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2시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함께 낚시를 했던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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