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행정사무조사 부결 반성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7 12:03

신화역사공원을 포함한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부결된 것과 관련해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시민들'은
오늘(27일) 오전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미래에 대한 책임 없이 지역토호와 행정부의 눈치만 보는 도의회는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도의회 각 의원실에 규탄의 내용을 담은 경고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청원경찰들과 1시간가량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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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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