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하다 고립된 3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7 16:30

오늘(27일) 오전 9시30분쯤
서귀포시 중문축구장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27살 이 모씨 등 3명이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과 너울성 파도에 고립됐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의해
4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구조된 낚시객들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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