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유 빼돌린 어촌계장·선장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28 14:46

제주해양경찰서는
선박 출입항신고서를 위조하는 방법으로
면세유를 빼돌린 어촌계장과 선장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제주시 모 어촌계장인 58살 A씨와
어선 선장 B 씨는
지난해 1월부터 모두 73차례
면세유 6,400 리터를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사진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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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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