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27일) 11시 20분 쯤
서귀포시 보목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집 안에 있던 58살 양 모 씨가 숨지고
주택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어제 (27일) 저녁 7시 30분 쯤
안덕면 동광리의 메밀밭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차량 한 대가 모두 불에 탔고
뒷좌석에서 60살 고 모 여인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